고쿠센(ごくせん)은 모리모토 코즈에코의 만화이다. 2002년 텔레비전 드라마로 각색되어 첫 방영되었으며, 2기는 2005년에 방영되었다. 또한 NTV에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해, 2004년 1월 6일부터 3월 30일까지 방영되었다. 드라마의 3기는 2008년 NTV 55주년 기념 프로그램으로 방영되었다. 시리즈의 완결판인 영화는 일본에서 2009년 7월 11일 개봉되었다.
주연의 나카마 유키에는 본작이 골든 시간대의 연속 드라마 첫 주연작이자, 자신의 출세작·대표작이 되었다. 또한 젊은 인기 배우를 배출하고, 신진 배우의 등용문이 되었다.